
오늘도 서두르지 않고 오다보니 어중간하긴 했는데
내일부터는 평일 정상근무기 때문에 다시 시간에 맞춰서 잘 와야겠다.

일요일은 가게 문을 더 많이 닫아서 바로 옆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먹었는데
오늘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번보다 좀 더 맛있었다.




어제 만들었던 스프레드로 마지막 두쫀쿠 복습을 해봤는데
확실히 마시멜로는 더 부드러워서 괜찮게 나온 것 같았고
케이스도 따로 구매했더니 더 예쁘게 나왔지만 머핀종이? 그런게 없으니 조금 아쉬운 비주얼이긴 했다.
내일부터 또 한 주가 시작되서 피곤할 것 같은데
늘 그렇듯 또 금방 목요일이 되서 두쫀쿠 만들기를 하고
금요일 밤부터는 설 특집 교재만들기 작업을 할 예정이고
끝나면 AI 관련 워크샵 2일 후에 간신히 2일 휴일이 생기는데
2월도 금방 지나버리고 정신차리면 3월이 되어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