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시 30분에 커리어코칭을 통한 상담을 받고
점심을 먹은 다음 14시부터 진행되는 인턴십 세션을 진행했다.
세션에서 전반적인 과제리뷰, 타입스크립트와 과제 설명을 5시30분까지 진행한 뒤
이번 과제에 대해 어떻게 할지 간단하게 팀분들과 채팅으로 정하고(목요일 1차 점검)
저녁은 기프티콘으로 받은 bhc 뿌링클을 포장하러 방문했다.
생각보다 밖이 많이 추웠는데
아무래도 저녁시간이라 낮에 다녀왔던 것 보다 훨씬 추운 것 같았다.
뿌링클은 전반적으로 튀김옷이 딱딱한 곳이 많았고
소스 또한 너무 짜고 겉도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거기에 뿌링뿌링소스라는 허연 덩어리는 살짝 요거트 느낌인데
왜 치킨을 요거트에 찍어먹으라는지 모르겠고
뿌링클 소스는 가루처럼 후두둑 떨어지는 타입이라 소스에 섞여서 지저분해 보였다.
저녁을 먹고 잠깐 쉬니 바로 8시에 진행되는 1월 챌린지 세션 시간이었고
여기 강사님은 인턴십 강사님보다 조금 더 열정적이셔서 4시간이나 진행해버렸다.
분명 일정상으로는 3시간이었는데...
그래도 확실히 듣는 보람이 있는 정보들이 많이 있어서 다음 주 금요일도 들고싶지만
오후 8시 이전에 제출 마감까지 하고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팀 과제기 때문에 아무래도 늦게라도 가서 들어야 하지 않을까?
강의가 12시까지 유지되어 회고나 과제를 할 시간도 딱히 없고
생각보다 더 바빴던 것 같다.
오늘은 이력서 수정에 대한 강의도 듣고
과제 개선점, 타입스크립트, 4주차 과제 안내(week3),
기업 과제 팁, 코드 개선점, 리팩토링 방법 등에 대해 들었다.
내용을 정리하고 싶지만 너무 너무 많은 내용을 후다닥 지나간 느낌이라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과제는 팀단위 제출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과제를 우선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오늘도 30분 이상 운동했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족한 과제 진행도 (0) | 2023.01.12 |
|---|---|
| 또 과제 (2) | 2023.01.11 |
| 원티드 1월 챌린지.. (0) | 2023.01.09 |
| 난이도 올리기 (0) | 2023.01.08 |
| 취업 하고 싶어진 하루 (1) | 2023.0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