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레몬베이스로 진행했던 원티드 인턴십 동료평가 피드백이 나오는 날이었다.

기한 지키기 부분은 마지막 과제와 그 전 과제에서 모든 기능을 완료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한 지키기 면에서 감점 요소가 있었던 것 같고
그 외에는 점수를 후하게 주신 것 같다.
아무래도 직책만 보유하고 있지만 팀장으로 활동했던 것도 조금은 반영된 듯한 평가내용이었는데
사다리타기로 강제 결정된 팀장이고 주도적으로 이끌 실력도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과제마다 마무리까지는 참여하자는 마인드로 진행했는데
그런 부분을 조금 좋게 봐주셨던게 아닐까 생각된다.

이번 내용에 대해서 팀원분과 이야기를 하던 중
예전 코드스테이츠에서 진행된 페어 활동 평가에 대해서도 생각이 나서 대화하던 중
이전에 매형과 후배분들에게 조언을 받을 때
조금 더 시각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떠올랐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원형 그래프 또는 막대그래프 등으로 나의 평가를 수치화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이번 평가의 경우 만점이 7점이기 때문에 각 평가마다 1~7까지의 길이 6의 원을 만들고
각각 구분된 영역에서 어느정도인지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시각적으로 확 와닿을 것 같다.

또한 페어 프로그램에서는 기본 0점을 바탕으로 30건의 페어 프로그래밍 결과에 따라
추천받은 부분은 +1점 개선 요구는 -1점으로 최저 -30, 최대 30점인 상태에 3.33을 곱한 결과를
아래와 같이 만들어 내림차순으로 표현한다면 나의 장점부터 약점까지를 한눈에 보일 수 있을 것 같다.

Redux, rtk를 사용해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하나 만들어본 다음
기존에 죽어있던 프로젝트를 정상화하던지 아니면 로컬스토리지 작동을 하던지 해봐야 할 것 같고
그 다음에 평가 등을 시각화해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오늘은 1시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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