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 인턴십 팀원분이 추천해주셨던
"사람인"에서 채용공고를 보기로 했다.
사실 며칠 전 부터 하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는데
한번 지원할 때 범위를 지정해서 처리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정에 차질이 생길까봐 쉽게 시도하지 못했다.
첫 번째 지원을 하려고 할 때 인적성검사를 올리면 좋다는 내용이 나왔고
눌러보니 나도 까먹고 있었던 인적성검사 기록이 있었다.
예전에 적성검사만 진행했었기 때문에
인성검사도 추가적으로 진행했는데
적성검사보다는 부족한 결과였다.
하지만 4가지 적성 내용의 평균이 94.25%고 인성검사가 94%인걸 보면
어느정도는 비슷하다고 봐도 될 것 같다.
사람인은 확실히 "채용"만을 목적으로 한 사이트라서 그런지 "개발자 채용"에는 불친절한 면이 많았다.
검색 키워드를 react로 두고 조회했지만 Java 또는 잡다하 개발자 비율이 반이 넘었고
경력무관 등의 결과도 들어가보면 경력자만 요구하는 회사들이 많았다.
제일 짜증나는 것은 react라는 키워드를 넣어뒀지만 자격요건은 커녕 업무나 우대사항에도 react가 들어있지 않는 회사였는데
굳이 react 해시태그를 넣어서 react 관련자들이 그 공고를 보게 하려고 한 목적을 이해할 수 없다.
수면시간을 거의 복구해가고 있지만
뒤로 밀려가며 복구하고 있는 중이라 회고 및 일기가 늦게 써지고 있다.
오늘은 자기 전 회고 및 일기를 마무리하고 자야곘다.
오늘도 10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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